<조직이란 최소 셋이 모여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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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란 최소 셋이 모여야 된다.
해서 여기에 우두머리가 생긴다.
반면 우두머리가 아닌 둘은 늘 생각들이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고
여기에 반목이 생기고 이게 점차 커지면 조직이 흔들리게 된다.
고 이 병철 회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만일 회사에서 직원 공채를 하게 되어 하나의 자리에 셋이 신청을 하였다면
이런 사람을 택하라고 했었다. 이게 아직도 내려오고 있는 삼성의 기준으로 안다.
즉 이런 응시생이 있을 때 누구를 택할 것인가?
1)부유한 집에서 가난을 모르고 자라 유명 대학을 나온 응시생이 있다.
2)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았지만 일류 대학은 아니라도 열심히 공부를 한 사람.
3)어렵게 살았지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일류 학교를 마친 응시생.
==
고 이병철 회장님은 2)에 해당 하는 그런 응시생을 택하게 하였다고 한다.
==
이유는
1)응시생은 늘 어떤 고난이 있을 땐 그 고난의 정도를 알지 못한다.
2)응시생은 늘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서로의 고통을 알고 일을 하게 된다.
3)응시생은 처음엔 표시가 없지만 지위가 올라 가게 되면 내가 언제 그랬던가 하는 식의
상대의 아픔을 알려고도 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알면서도 모른척 하게 된다.
--
여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본인은 좋게 잘 하려고 하였겠지만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덜 깨우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
해서 여기에 우두머리가 생긴다.
반면 우두머리가 아닌 둘은 늘 생각들이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고
여기에 반목이 생기고 이게 점차 커지면 조직이 흔들리게 된다.
고 이 병철 회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만일 회사에서 직원 공채를 하게 되어 하나의 자리에 셋이 신청을 하였다면
이런 사람을 택하라고 했었다. 이게 아직도 내려오고 있는 삼성의 기준으로 안다.
즉 이런 응시생이 있을 때 누구를 택할 것인가?
1)부유한 집에서 가난을 모르고 자라 유명 대학을 나온 응시생이 있다.
2)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았지만 일류 대학은 아니라도 열심히 공부를 한 사람.
3)어렵게 살았지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일류 학교를 마친 응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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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병철 회장님은 2)에 해당 하는 그런 응시생을 택하게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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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1)응시생은 늘 어떤 고난이 있을 땐 그 고난의 정도를 알지 못한다.
2)응시생은 늘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서로의 고통을 알고 일을 하게 된다.
3)응시생은 처음엔 표시가 없지만 지위가 올라 가게 되면 내가 언제 그랬던가 하는 식의
상대의 아픔을 알려고도 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알면서도 모른척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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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에 해당하지 않을까 싶다.
본인은 좋게 잘 하려고 하였겠지만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덜 깨우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
추천 0
작성일2026-02-11 19:15
하얀눈님의 댓글
하얀눈
매스 킬링은 2명이상 사상자가 나왓을때..난 매스하면 한10명 부터 그러나 햇는데..
차일드 어뷰스 하면 18세미만..난 처음엔 14세 미만인줄로 여겻엇지..
갱 조직 오가나이즈드는 몇명부터 ?
차일드 어뷰스 하면 18세미만..난 처음엔 14세 미만인줄로 여겻엇지..
갱 조직 오가나이즈드는 몇명부터 ?
슬기로운사생활님의 댓글
슬기로운사생활
"
조직의 구성 요건인 세 사람이 모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반목과 직원을 뽑을 때 적용되는 채용 기준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싶은데 그러다 윤석렬로 귀결되는 이런 스토리 전개가 어처구니 없긴 하다만..
요즘 판사들..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해서 글로 법전과 판례만 달달 외운 채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생활 속 공감 능력이 전무한 AI같이 과거의 판례만 뒤적여 인간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판결을 볼 때마다 왜 미국의 교육이 비록 동양보다 수학 능력은 떨어지더라도 수업 외 활동을 중요시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학습과 병행된 스포츠를 통해, 단체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하고 공감하며 서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있기에 공동체라는 곳에서 어떻게 어울려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우는 현장 학습이 전무한 공부만이 전부인 한국의 교육이 낳은 괴물 범죄자를 만들고 괴물 소비자를 만들고 괴물 판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
조직의 구성 요건인 세 사람이 모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반목과 직원을 뽑을 때 적용되는 채용 기준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싶은데 그러다 윤석렬로 귀결되는 이런 스토리 전개가 어처구니 없긴 하다만..
요즘 판사들..
그저 공부만 열심히 해서 글로 법전과 판례만 달달 외운 채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생활 속 공감 능력이 전무한 AI같이 과거의 판례만 뒤적여 인간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판결을 볼 때마다 왜 미국의 교육이 비록 동양보다 수학 능력은 떨어지더라도 수업 외 활동을 중요시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학습과 병행된 스포츠를 통해, 단체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교류하고 공감하며 서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있기에 공동체라는 곳에서 어떻게 어울려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를 배우는 현장 학습이 전무한 공부만이 전부인 한국의 교육이 낳은 괴물 범죄자를 만들고 괴물 소비자를 만들고 괴물 판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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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사생활님의 댓글
슬기로운사생활
그리고
미국 법무부에서 법적으로 분류하는 갱단의 최소 인원은 3명 이상 이란다
이들은 반드시 공통된 갱단이름, 식별표시, 상징등을 공유해야 하고 또한 필수적?인 범죄 활동에 참여해야 한단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런 갱단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인원 수를 사회학적으론 다섯 명으로 본단다
그래야 범죄 활동 중에 한두 명의 구성원이 떠나거나 소모되더라도 존속할 수 있는 기본 단위로 보기도 한단다
..
미국 법무부에서 법적으로 분류하는 갱단의 최소 인원은 3명 이상 이란다
이들은 반드시 공통된 갱단이름, 식별표시, 상징등을 공유해야 하고 또한 필수적?인 범죄 활동에 참여해야 한단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런 갱단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인원 수를 사회학적으론 다섯 명으로 본단다
그래야 범죄 활동 중에 한두 명의 구성원이 떠나거나 소모되더라도 존속할 수 있는 기본 단위로 보기도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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