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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성추행 당한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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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있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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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얘, 넌 나같으면 안 웃겠니?

웃어도 웃어도 웃음이 멈추질 않아 웃었어.
자꾸 웃었더니
웃음이 웃음 낳고 그 웃음이 웃음을 낳고 또 낳고 해서.

더 웃을 수 밖에 없었던 건,

마눌때문였어.

묻더라고.

"뭘 보고 그리 웃어?"

아니, 이걸 보는데
자네 생각이 나서 웃었어.

"뭔데"
.
.
.
.
.
효린, 무지개, 코스모스, 담비, 지아, 이슬, 은주.

이런, 요런 아이디로 딤비는 지지배들은
무조건 개무시하고 경계함 맞아.

안 보이는데 글이야 무슨 글인들 못 써.

다 영계고
다 고상하고
다 우아하고


쎅스

하고.....아이고 오타, 섹쉬하고.

다 천사고.

저런 것들과 채팅하다, 조건만남하다 만나면
기절초풍하게 돼 있어.

분장 안 해도
60년 이상 된 자연산 귀신이거든.

말하잠

노인네거나 할망구거나.

걸 모르는 30대 후반 색휘가
천사를 만났나봐.

둘이 모텔에 갔대.

모텔에 들어감
남녀가 뭐가 다른지 넌 아니?

남녀가 뭣부터 하는지 아냐고.

남자는 다들 백퍼 그러잖아.

현 시국이나 조국,

조국

의 안위와 세계평화,
쪽바리들의 만행에 어떻게 대처해얄건가,
북한의 미사일발사건을 두고
진지한 대화, 대화를 하려하잖아.

내 경험담야 이건.

여자들은,

여자들은 모텔에 감
백퍼 제일 첨 하는 게 뭐냠,

나 먼저 씻고 나올께에?
나 먼저 씻고 나올께에?

돌이켜 봄 그런 거 같지?

밖에서 봄 멀쩡한 지지배들도
모텔만 가면 서둘러

나 먼저 씻고 나올께에?

그런당게?

맞지?
.
.
.
.
.
여자가 씻고 나왔는데
이색휜 계속 쐬주만 빨았나봐.

딴 거,

빨것도 많은 딴 빨 건 놔두고
쐬주만 빠니

빨림의 부푼 꿈을 안고
나 먼저 씻고 나온 여자가
참다참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

먼저 달려들어 남자 걸
주물덕거리고 핥고 빨골 했나봐.

그랬음 색휘가 여자 성읠 봐서라고
바로

육구,

69

자세로 돌입해서 빰에 몰입해얄 거 아냐?

근데 이 색휘가 이런 거야.

"어머 왜이러세요 무섭게, 이러지 마세요.
계속 이러시면 경찰에 신골 할 거예요."

근데 이미 여잔
빨림의 부푼꿈을 깰 수 없을 정도로
꿈이 부풀어
제정신이 아녔던 거지.

남자색휘가 그러함에도
이 여자는 멈추지 않고 뭐랬냠,

"에이 색휘가 좋으면서."

그러자 남자색휘가 더 이상을 못 버티고
경찰에 신골 해 버렸잖아.

"여보세요, 어떤 여자가 절 성추행해요."
.
.
.
.
.
개색휜 거지.

아무리 여자가 그런다고 그래 걸 신골 하냐?

38살이나 처먹은 색휘가
아무리 여자가,
여자 연세가

69,

69셀 드셨기로서니

천산 줄 알고 만났다가 귀신인 걸 알았기에
아무리 앨 써도 안 슨다고 해도 그렇지

걸 안 해 줘?

안 해주고 신골 해?

이색휘한테 기분 나쁜 건 신골 한 게 아냐.
애색휘가

노인 공경

을 할 줄 모른다는 거지.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불쌍해서라도

남는 육즙,

나눠드리겠다이 좀마나.

그 육즙 아껴 어따 쓸려고 색휘가
노인을 그리 무시해.

그런데 또 그 남자색휘가 한편으론 이해가 가는 게

69세 할망구랑 모텔에 가서

빨 게

뭐 있겠어.

빨 게

있겠냐?

빨 건

뭐겠어

빨 건

쐬주밖에 더 있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여자들은
어리나 늙으나 다

해녀

들야.

수면위

로 안 떠올라 그렇지

수면밑에선 다들

쒝꼴

인 거쥐.

수탉이 영계수탉이면 환장한다는 거쥐.

ㅋㅋㅋㅋㅋ69세랴. 69세.ㅋㅋㅋㅋㅋ69세.

왜 하필 또 연세가

69,
69,

자세 세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너도 조심하란 말야.

아이디 좀 예쁘다 싶음
무슨 대단한 천산 줄 알고
순한 양인척, 척, 척하며 딤벼드는 너.

빙신아,
너말염마 너.
가끔 그런 널 봄 웃어 난, 그냥 웃어.

까딱하면 저짝 나.
귀신 만나니 조심하라곰마, 알았냐?
.
.
.
.
.
"아니 저 뉴스와 나랑 뭔 상관이 있다고 웃어?."

아니,
나도 자처럼 안 해 주잖아.

"차암나, 능력은 되고?
스도 않잖아."~~~
추천 2

작성일2019-08-23 06:41

존윅님의 댓글

존윅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근데 이글 읽으면서 늙은캘리년이 떠오르는건 왜지?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외국어 고등학교 내신 성적 1등급,탁월한 영어 실력으로
그당시 입시제도에 맞춰 고대에 입학한 조국의 딸과
고등학교때 임신하여 출석률이 37일, 수십억 짜리 말타고 임신한 상태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 딴 그래서 박근혜가 이대 교수들 압박하여
이대에 합격한 정유라와 비교하는 조가튼년!!

rainingRiver님의 댓글

rainingRiver
69세 할머니와 하는 것은 성고문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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