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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즉문즉설 (10/04 ~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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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9-08 16:06 조회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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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 해외 강연이 8월 28일 일본 동경을 시작으로 10월 7일까지 41일 동안 전세계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지난 2014년 성황리에 마친 세계 115강, 2016년의 8개국 26강에 이어 올해는 아시아 태평양, 유럽, 북미 대륙의 14개국 41개 도시에서 총 45회의 강연이 열리며, 이중 5회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통역강연으로 태국어 1회, 영어 강연 4회이다.
언어, 인종, 문화의 경계를 넘어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2013년부터 꾸준히 열리고있는 통역강연은 유튜브와 허핑턴포스트에 그 내용이 연재되고 있다.
수행공동체인 정토회의 지도법사인 법륜스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는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한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연 팀 관계자는 “요즘 가족과 직장 내 갈등, 고용불안과 양극화, 미래에 대한 불안 등 일상생활과 사회 속에서 겪는 갖가지 어려움들이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있다. 스님의 즉문즉설 강연은 우리가 삶에서 겪는 여러 갈등과 고민을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풀어내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는 것 같다”고 진단한다.
법륜스님의 강연에서는 종교, 계층, 세대와 이념을 뛰어넘어 다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 직장, 결혼, 연애, 사업 등 다양한 삶의 고민을 나눈다. 참가자들은 웃음과 눈물로 공감하며 대화를 통해 함께 희망을 찾아간다. 스님은 이번 해외 강연에서 외국생활의 어려움과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해외 거주 한인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어떤 조건에서도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즉문즉설이란?]

미리 준비한 내용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일반 설법과는 달리, 그 자리에서 질문을 받고 질문한 사람이 자기 마음을 돌이켜 보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법이다. 고민이나 질문이 있는 사람이 법륜스님에게 질문을 하면,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질문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법륜스님 소개]

평화재단 이사장이자 수행공동체 정토회 (www.jungto.org)의 지도법사인 법륜스님은 갈등과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실현해가는 평화운동가이자, 제3세계를 지원하는 활동가이며, 인류의 문명전환을 실현해가는 전 지구적 책임의식을 가진 사상가이자, 깨어 있는 수행자이다.
현대인들의 공허함과 인간성 상실이 일탈을 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생활 속 행복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개인과 사회의 희망과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왔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즉문즉설(則問則說)' 강연은 온라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인의 삶이 전환되는 수행을 기초로 해서 기아•질병•문맹퇴치운동, 인권•평화•통일운동, 생태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전지구적인 관점에서 오늘의 문제를 바라보고 대중이 스스로 문제해결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이끈다.
2011년 포스코 청암상, 2007년 민족화해상, 2002년에는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 (평화와 국제이해 부문), 2000년에는 만해상 포교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신간 <야단법석 1, 2> <날마다 새날>과 <법륜스님의 행복>, 베스트셀러 <스님의 주례사>, <인생수업>, <엄마수업>, <기도-내려놓기>가 있으며 그 외 <지금 여기 깨어있기>, <깨달음>, <법륜스님의 금강경강의>, <방황해도 괜찮아>, <새로운 100년>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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